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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장영국 벗고 본캐 컴백..♥소이현 흐뭇한 父女 데이트

입력 2021-10-26 17: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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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뚜 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인교진은 딸 하은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부녀의 데이트 현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이현 역시 이 같은 투샷에 흐뭇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큰딸 하은이와 작은딸 소은이를 두고 있다. 또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하고 있다.

인교진은 최근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장영국 역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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