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나, 엄지 척 부르는 마네킹 비율..무심한 듯 시크해

입력 2021-10-26 11: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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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인스타그램
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26일 배우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살아 숨 쉬는 마네킹이 따로 없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나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나나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오! 주인님'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또한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글리치'는 UFO 커뮤니티 회원들이 정체불명의 불빛과 함께 사라진 사람들의 행방을 쫓으며 미스터리한 비밀의 실체에 다가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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