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은지 "부서지는 건 운동 아닌 나"..탄탄+날씬한 몸매

입력 2021-09-01 11: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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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은지가 운동으로 가꾼 날씬+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정은지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운동뿌순다 하고 왔는데 역시 부서지는건 나...완전 그냥 나.. #싸인이랑#같이찍는거.. #그거좀반칙아니우스승님...? #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헬스장 운동 기구에 누워 얼굴을 가리고 있는 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힘든 운동 후 지친 기색을 드러내며 "역시 부서지는 건 나"라는 말을 남긴 정은지는 보는 이들의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사진 속 그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은지는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을 촬영 중이며, 현재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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