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새론, 원빈이 구하길 잘했네..너무 잘 자란 청순 아이콘

입력 2021-09-03 06: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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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새론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름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야외에서 귀여운 흰색 티셔츠를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김새론의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어린 나이를 뛰어넘는 빼어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또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에 출연할 예정이다.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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