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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없어서 못 먹는 딸, 약도 잘 먹어"..너무 순둥한 아기

입력 2021-09-05 11: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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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지혜가 순둥순둥한 딸 윤슬이를 자랑했다.

배우 한지혜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 아빠의 품에 안겨 잠들랑 말랑한 나른한 표정을 하고 있다. 한지혜는 영상에 "예방접종 먹는 약을 의사 선생님이 뱉을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늘 잘 먹고, 없어서 못 먹는 슬이는 약도 맛있게 다 먹고 허벅지 주사에 왕~~ 크게 한번 울고 집에 와서 잘 쉬고 잘 자는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약도 잘 먹는 한지혜 딸 윤슬이의 순한 성격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하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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