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X신민아, 신경 쓰이는 묘한 분위기

입력 2021-09-05 21: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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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선호가 신민아를 업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5일 방송된 tvN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극본 신하은)4회에서는 홍두식(김선호 분)이 오춘재(조한철 분)의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본 윤혜진(신민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마을 모임에 갔게 됐다. 원래 가지 않으려 했는데 조남숙(차청화 분)이 "홍두식이 총무라 오늘은 시간이 된다 하더라"고 하는 것을 듣고 참석하게 됐다.

그러나 모임에 갔더니 홍두식은 모이지 않았다. 윤혜진은 홍두식이 신경이 쓰이는 듯 "매일 보이다 안보이는 사람이 있으니 비상 연락망을 만들라"고 했다. 이때 홍두식이 나타나 "그런게 없겠냐"고 말해 윤혜진을 놀라게 했다.

이후 윤혜진은 모임이 지루해져 엎드려 잠 자는 척 했다. 이때 홍두식이 무대위로 올라가 노래를 불렀다. 모든 차례가 끝나고 마을 사람들은 집으로 갔고 홍두식은 엎드려 자고 있는 윤혜진을 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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