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6세' 김예령, 박해미와 나란히 뽐낸 미모..극강 동안 케미

입력 2021-09-06 23: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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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인스타그램
김예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예령, 박해미가 동안 케미를 자랑했다.

6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안무연습중~두블랑쉬는 이렇게 놀고있답니다~~으흐흐 #욕망이라는이름의전차 #박해미 #김예령 #블랑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발랄하게 인사하고 있는 모습이다. 연극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듯한 두 사람은 나란히 극강의 미모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김예령은 TV CHOSUN '아내의 맛'에 출연하여 결점 없는 동안 미모와 딸 김수현, 사위 前 야구 국가대표 윤석민의 트리플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한 바 있다.

또 김예령은 오는 10월 8일부터 시작되는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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