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상아가 저녁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상아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술이 땡기는 이 밤… 참 고리나 보며 달래는 중 ㅋㅋㅋ 백신 2차 접종.. 슬슬 몸살 기운이 오는듯.. 타이레놀 먹었다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소주, 막걸리 병 모양 열쇠고리를 사진 찍어 올리며 술을 마시고 싶은 마음을 눌렀다.
앞서 가족들과 함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고 전한 바 있는 이상아는 타이레놀을 먹고 휴식 중이라는 소식도 전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