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정연, 붙임머리에 빨간색 염색..파격 스타일링에 만개한 꽃미모

입력 2021-09-07 18: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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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품마다 바뀌는 내 헤어스탈. 2년만인가? 다시 긴머리 짠!! 벌써 세 번째 붙임머리 시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레드 컬러의 헤어스타일을 하고 셀카를 찍고 있다. 붙임머리를 하고 강렬한 컬러로 염색한 파격 변신한 모습이다. 오정연의 한층 더 세련된 미모에 감탄사가 나온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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