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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35년 된 아파트 사는 내 눈엔 다 럭셔리"..화장실에서 거울 셀카

입력 2021-09-10 15: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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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경화가 화장실에서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려한 타일이 깔린 화장실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검은색 치마에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검은색 부츠를 신은 세련된 착장으로 외출했다.

그는 사진에 "35년 된 아파트에 사는 내 눈엔... 다 너무 럭셔리어스 해 보여"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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