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파, 누가 40대라고 믿겠어..여전히 아름다운 미모

입력 2021-09-12 13:15:17
    • 복사완료!

양파 인스타그램
양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양파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양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양파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양파는 핑크색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양파는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양파는 눈웃음으로 남심을 저격한다. 양파의 동안 비주얼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양파는 지난해까지 KBS 2Radio '양파의 음악정원'에서 DJ를 맡아 활약한 바 있다. 현재 새 앨범 발매를 위해 본격적인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