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현이와 홍성기가 아들 둘과 놀아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와 홍성기가 아이들과 놀아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현이는 남편 홍성기 퇴근 전 아들 둘을 들고 놀아주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현이의 달라지지 않은 복장에 서장훈은 "저 옷은 만능이에요? 좀 갈아입던가 할텐데 하루 종일 저 옷을"라며 놀랐다. 이에 이현이는 "보통 다 저렇지 않아요?"라고 답했다. 이현이는 "두명 씻기는데 5분도 안 걸려요"라며 두 아들을 씻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퇴근을 한 홍성기가 아이들과 놀아주기 시작했다. 이지혜는 "아빠가 잘 놀아주네"라며 감탄했다. 이에 이현이는 "24시간 만에 보는거죠. 아침에 못 보고 출근하니까"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