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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이혜영과 절친 50대 미녀들..코로나 때문에 단둘이 만났다

입력 2021-09-11 07: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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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인스타
엄정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엄정화가 절친 이혜영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혜영이와 오붓이? 만난 즐거운 저녁! 늘 사랑스런 혜영이!! 그라고 나의 슈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야심한 밤 이혜영을 만나 단둘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두 사람의 미모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엄정화는 조진웅과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올해의 배우상'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잠재력을 갖춘 신인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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