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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개코가 말하는 '쇼미더머니10'은..."매운맛 심사"

입력 2021-09-11 20: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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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개코가 '쇼미더머니10'을 예고했다.

1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개코와 코드 쿤스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개코와 코드 쿤스트는 '쇼미더머니' 10주년을 맞아 등장하게 됐다.

이에 개코는 새로 시작하게 될 10 시즌에 대해 "제 심사가 예전엔 순한 맛이었다면 이번엔 매운 맛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심사위원들에 대해 "염따와 토일의 팀명은 '토나와염', 그레이와 마이노가 '그레이노마', 자이언티와 슬롬은 '티슬라', 우리는 '코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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