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남편 없는 주말 고통..독박육아에 "화장실도 못가"

입력 2021-09-12 12: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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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비가 독박육아 근황을 전했다.

12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꼭 자기를 안고 걸어다니란다,,, 잠깐이라도 소파에 앉으면 쌩난리^^#화장실도못가는 #남편없는주말 #독박육아 #추노인생 #오늘도내다리는코끼리다리 #붓기냐살이냐 #눈물나네 #눕고싶다 #자고싶다 #술먹고싶다 #마리넌왜거기들어가있니 #재우기성공 #침범벅"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울음이 터진 아들을 안고 있다. 지친 듯한 나비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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