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영 아나, 딸과 키즈 카페 방문..마스크 착용은 필수!

입력 2021-09-13 07:48:54
    • 복사완료!

김소영 인스타
김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인증샷을 찍었다.

13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안녕 #셜록23개월 처음 해시태그를 붙인 이유는, 아기가 새싹처럼 자라며 월령별로 나타나는 모습이 신기해 나중에 분명 다 잊어버릴 것 같아 기억하고 싶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가씨 땐 24개월 넘어도 아기인가(?) 생각도 했는데 며칠 뒤면 두 돌이라니 믿을 수 없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딸과 함께 키즈 카페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김소영은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