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차태현과 진영이 힘을 합쳤다.
13일 방송된 KBS2TV '경찰수업'(연출 유광모/극본 민정)11회에서는 범인을 검거한 강선호(진영 분)와 유동만(차태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선호와 유동만이 범인을 잡으려 수갑을 들고 나타났다. 하지만 범인은 유동만과 강선호를 공격한 뒤 달아났다. 이를 강선호와 유동만이 다시 잡으려 했지만 범인은 유동만을 먼저 쓰러뜨렸다.
이어 범인은 강선호를 무자비하게 때리기 시작했고 강선호는 가방으로 막았다. 하지만 범인은 쇠 파이프로 강선호를 치려 했고 이때 뒤에서 유동만이 범인을 제압했다. 유동만은 분노에 찬 목소리로 "지금 누굴 건드냐"며 수갑을 채웠다. 이후 경찰들이 뒤이어 등장했고 유동만은 자신의 팔과 범인의 팔을 수갑으로 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