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소희가 일상을 전했다.
19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지인이 그려준 그림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보랏빛 컬러의 립을 바르고 긴 앞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한소희의 모습이 매혹적이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10월 15일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