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다빈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정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잔디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다빈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정다빈은 카메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잔디밭에 엎드린 정다빈의 모습이 청초해보인다.
또 정다빈은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정다빈의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다빈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라이브온’에 출연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인간수업’에 출연해 성공적으로 연기변신을 이뤄내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에서 스페셜DJ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