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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예쁘다는 칭찬, 언제 들어도 기분 좋아"..상큼한 애 둘 맘

입력 2021-09-24 00: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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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빈우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친님들이 오늘 예쁘다 많이해주셔서 얏호 기분 마이 쪼아유 역시 언제들어도 기분좋은말 #예쁘다 애들하원전에 일마치고 애들픽업해서 체육수업도 마치고 맛난수제비에파전도먹고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왔어요 ~ 밤에는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했네요 감기조심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빈우는 노란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그는 오랜만의 녹화로 오랜만에 메이크업하고 예쁜 옷을 입어 행복하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이날 팬들로부터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좋은 기분을 드러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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