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홈타운' 유재명, 윤경호 조사 중 단서 얻었다 "자살을 했다고요?"

입력 2021-09-23 23: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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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홈타운' 방송캡쳐
tvN '홈타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명이 윤경호를 통해 단서를 얻었다.

2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에서는 최형인(유재명 분)이 학원장을 의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형인과 이시정(조복래 분)은 갑자기 차로 학원을 드리박은 학원장(윤경호 분)에 당황했다. 이어 최형인은 "뭐가 있긴 한거지 그게 뭔지는 몰라도"라며 그를 의심했다. 최형인은 학원장에게 "희한한 테이프를 팔아먹는다던데. 그걸 엄청 비싸게 판다던데 괜찮으시면 나도 한번 들어봅시다"라고 말했고, 협조적이던 학원장은 "저 가봐도 되겠습니까? 할 말 없다. 대답 안해도 된다고 하셨죠? 더는 이야기 할거 없다. 학생이 자살 했다고 해서 최대한 협조하려고 했는데. 쓸데없는 과거 얘기를 하고 있고 이 사람들이"라며 갑자기 화를 냈다.

최형인은 "자살이요? 이경진이 자살을 했다고요?"라고 되물었고, 학원장의 "네 제 말은 저도 신문 보니까"라는 말에 이시정은 "언론에 자살이라는 가정은 보도 된 적이 없는데"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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