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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현진, 아침부터 22개월 아들과 공룡 그리기 "아빠공룡 보다 나은거 같아"

입력 2021-09-24 1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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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서현진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아침부터 공룡 열심히 그려드리는 밥아줌마. 그려달라며 나의 작품에 마구 선 갈기는 매너는 뭐지? 내 눈엔 아빠공룡보다 나은거 같은데.. 도토리 키재기 #현진육아일기 #추억의밥아저씨 #지친다아침부터 #튼튼22개월"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현진은 귀여운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아들을 위해 공룡을 그려준 서현진의 그림이 담겨있다. 아침부터 아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는 서현진의 일상에서 사랑이 느껴진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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