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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행♥'하재숙, 남편과 유쾌 달달 캠핑 "이스방이랑 노는 게 제일 좋아"

입력 2021-09-26 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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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 인스타그램
하재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재숙이 남편과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26일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주보기ㅋㅋ#이스방이랑노는게제일좋앙#고성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남편과 함께 텐트를 쳐둔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란히 유머러스한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부터 유쾌하면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또 하재숙은 최근 KBS2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신마리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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