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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프랑스대학 교수 남편따라 출국..어린 아들도 데리고

입력 2021-09-26 07: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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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인스타
구재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재이가 다시 프랑스로 돌아간다.

26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봄 한 달 일정으로 잠시 나왔다가 임신과 출산까지 하고 태오는 8개월이 되어 한국에서 1년 6개월을 보내고 돌아간다니 모든 상황이 정말 꿈같다. 보고 싶은 사람들과 맘껏 만나고 갈 수 없었지만 우리 몸 조심히 열심히 지내다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임신과 출산까지의 기록을 사진으로 남겨둔 모습이 담겨 있다. 글로 유추해 볼 때, 구재이는 프랑스 대학에서 교수로 지내고 있는 남편을 따라 프랑스로 출국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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