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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아들, 엄마 닮아 가수 끼 넘치네..지코 커버 댄스 '수준급'

입력 2021-09-28 14: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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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가 미국 LA에서 아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쿨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드리~#오키도키 #지하늬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쿨 유리의 아들이 지코, 미노의 '오키도키' 노래로 춤을 추고 있다. 엄마를 닮아 끼가 넘치는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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