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진호 "예민해서 다 때려치우고 싶었다..이 또한 지나가리라"

입력 2021-08-05 15: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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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인스타그램
홍진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프로게이머 홍진호가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홍진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호는 사진과 함께 "요즘 유독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이 생기는것 같고 여전한 무더위에 서로 더 힘들다며 빼에엑! 항시 예민에 다 때려치고 싶을 때도 많고.. 그래도 뭐. 때론 진부한 말이 필요할때도 있겠죠!?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진호는 셔츠 차림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홍진호의 생기있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홍진호는 히스토리 '드론축구 : 하늘위의 스트라이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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