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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린 "냉면에 소주, 나 진짜 질린다..금주 하기로 했었는데"

입력 2021-08-05 11: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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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인스타그램
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린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새벽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린이 지인과 메시지를 주고 받는 모습. 린은 냉면에 소주를 하자는 지인의 말에 "원하는 바"라며 "금주를 (혼자 몰래) 하기로 했었는데 절대로 지키지 않을 것"이라고 답장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린은 그러면서도 "와.. 나 진짜 질린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린의 솔직하면서도 유쾌한 일상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지난 3월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 컬래버레이션 음원 '그댈 새겨두어요'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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