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소민과 김지석이 3년만에 다시 만날뻔 했다.
5일 방송된 JTBC '월간집'(연출 이창민/극본 명수현)16회에서는 유자성(김지석 분)과 나영원(정소민 분)의 엇갈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타까운 이별을 하게 된 유자성과 나영원은 눈물을 흘렸고 3년이 지났다. 유자성은 유연한 계기로 '월간집'과 관련된 영상을 보고 그 영상에 있는 나영원 모습을 보고 놀랐다.
이후 유자성은 촬영 현장을 찾아가기 위해 아름다운 집 tv를 찾았고 나영원을 만나지 못한 채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려 했다. 이때 나영원이 반대쪽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결국 두 사람은 만나지 못했다.
주차장에 간 유자성은 열쇠를 두고 온 사실을 알고 다시 사무실로 올라갔지만 나영원과 만나지 못했다. 나영원은 경주 곳곳을 돌며 유자성과의 추억을 되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