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수연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끼까지 15kg #엄마는너만낳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세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같이 외출에 나선 아들 담호 그리고 담호의 애착인형을 품에 꼭 안고 있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수연은 폭풍성장해 무거워진 아들을 안느라 버거워보여 엄마들의 공감을 산 가운데 가녀린 각선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