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월간집' 정소민 과거 밝혀지고 죄책감에 눈물

입력 2021-08-05 2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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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간집' 캡처
JTBC '월간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소민의 과거가 밝혀졌다.

5일 방송된 JTBC '월간집'(연출 이창민/극본 명수현)16회에서는 나영원(정소민 분)의 과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겸(정건주 분)은 유자성(김지석 분)에게 행복해 보인다고 했고 유자성은 "너 아니었으면 난 지금 행복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유자성은 과거 누군가 돈을 빌리고 잠적해서 힘들었다고 고백했는데 그 사람이 바로 나영원의 아버지였던 것이다. 이 사실을 몰랐던 나영원은 이것을 알게되고 죄책감에 시달리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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