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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미국 이민 떠나 남편과 행복..너무 찰싹 붙어 있네

입력 2021-08-10 06: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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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쿨 유리가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유리의 남편 사재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번 주도 화이팅!!"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가 남편에게 찰싹 붙어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를 셋이나 낳고도 변함이 없는 달달한 부부애가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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