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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덥수룩한 수염에도 살아남은 비주얼..김희철 "잘 어울린다..진짜 부럽네"

입력 2021-08-09 15: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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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골프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최시원은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다.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최시원은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골프를 하는 자세 또한 수준급이다.

이에 김희철은 "잘 어울린다 수염 진짜.... 부럽네"라며 최시원의 수염에 부러움을 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최시원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3월 16일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를 정식 발매한 바 있다. 최시원은 또한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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