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안혜경 "불안한 내 마음 같은 노을..사라질 수는 없지만"

입력 2021-08-09 17: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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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인스타
안혜경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글귀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8일 오후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이 지는 하늘이 담겨 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안혜경은 이 노을을 보며 "오늘 저녁 노을... 연습가기 전 불안한 내 맘같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사라질 수는 없지만, 다스릴 수는 있기에 오늘도 난 연습에 몰두하겠음"이라며 불안한 마음을 연습으로 해결할 것임을 알렸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활약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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