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수연이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상어를 알게 된 이후로 아기상어 하루에 300번 듣는 거 같아요. 매일 듣는데도 매번 신나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동요 '아기상어'를 집중해서 따라부르고 있는 서수연 아들 담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수연은 담호가 '아기상어'를 매일 들으면서도 매번 신나한다고 전하자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