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S.E.S. 출신 바다가 점심을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후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건너뛰고 점심시간 혼자서 2인분 ~ :) 혹시 저처럼 늦은 점심 드시는분들 맛있게 냠냠 하셔요!!! #점심 #느긋하게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한 식당에서 음식을 눈앞에 두고 먹을 준비를 하고 있다. 2인분의 양이지만 다 먹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민소매를 입은 바다는 건강미 넘치면서도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수수한 비주얼이 마스크를 착용해도 돋보인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9월 7일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 OST '그대로 채워가요 (I'm In Love)'를 가창했으며, MBN 예능 '보이스킹'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