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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재벌 3세' 함연지, 비연예인 남편에 달달 "좋아 네 모든 것이 좋아"

입력 2021-08-11 07: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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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인스타
함연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함연지가 남편에게 달달한 러브레터를 써 화제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좋아 네 모든 것이 좋아. 머리부터 발끝까지도"라는 글과 함께 남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함연지가 자택에서 촬영한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함연지는 남편을 햄편이라고 부르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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