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과 전시 데이트를 즐겼다.
10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에 갔던 전시… 아이가 좀 컸다고 이제 같이 이런 곳도 가고 감동. 앞으로 나도 귀찮아하지 말고 더 다녀야겠다 #펠릭스곤잘레스토레스의작품은뒤에오는감동이더있다 #soundart작품들도흥미로워했던아들 #근데나랑사진찍을땐뒤의만화책에정신팔려서 #홍콩 #전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과 전시장을 찾은 모습이다. 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는 엄마 강수정의 노력이 엿보인다. 다정한 모자의 전시데이트가 훈훈하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