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우슬혜가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황우슬혜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황우슬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우슬혜는 올해 43살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우슬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동명의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엉클'은 애정 결핍 루저 뮤지션 삼촌이 의절했던 누나의 이혼 탓에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앓는 초등학생 조카를 떠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