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한예슬이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사진과 함께 "나와 나의 친구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예슬은 허리에 손을 얹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끈 나시 상의에 빨간색 바지를 매치한 채 섹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 중인 한예슬의 여신 자태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한예슬은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열애 소식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에는 개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남자친구 류성재와 함께 미국 LA로 출국했으며 지난 9일 귀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