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와카남' 김빈우, 집콕 워터파크 개장…오종혁♥박혜수, 무인카페 창업 도전(종합)

입력 2021-08-10 23:40:36
    • 복사완료!

TV조선 '와카남' 방송화면 캡쳐
TV조선 '와카남'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빈우가 집콕 워터파크를 개장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기획 서혜진)에서는 김빈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하정은 딸 유담이와 함께 김빈우, 전용진 부부의 집을 찾아갔다. 김빈우는 최근 마흔 기념 바디프로필 촬영을 했었고, 촬영 후 식스팩이 사라져 다시 유지 다이어트를 하던 중이었다. 이하정은 김빈우의 식단에 관심을 보였고, 김빈우는 닭가슴살에 라이스페이퍼를 말아 요리했다.

김빈우는 자신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남편 전용진 덕분이라며, 아이들을 돌봐줬던 남편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이하정은 부러워했고, 김빈우는 “언니 53세한테 육아를 바라지 마세요”라며 정준호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이하정과 김빈우는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말을 익히는 게 늦는 것 같다며 걱정스런 대화를 나눴다. 김빈우는 준비한 것이 있다며 거실에 거대한 비닐을 깔기 시작했고, 이어 야자수 모양의 워터 기구를 가지고 나왔다. 곧이어 물이 뿜어져 나왔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에 두 사람은 기뻐했다.

최용수, 전윤정 부부는 자녀들과 함께 피서여행을 떠나 수장레저, 캠핑 등을 즐겼다. 오종혁, 박혜수 부부는 유기견 다복이네 임시보호 근황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박혜수는 창업을 위해 무인 카페를 찾아갔다. 오종혁 부부는 바리스타 로봇을 보곤 놀라워했다. 바리스타 로봇은 홀로 음료를 제조했고, 서빙봇은 완성된 음료를 테이블로 서빙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창업 비용을 듣곤, 다른 무인카페 시스템을 찾아 나섰다.

한편 ‘와카남’은 든든한 경제력을 갖춘 아내와 그 덕에 풍족한 일상을 누리는 남편들의 유쾌한 부부 이야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