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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1년 흘러도 훈훈함은 그대로..한폭의 그림 같네

입력 2021-08-12 20: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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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옹성우 인스타그램
사진=옹성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옹성우가 미공개 컷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옹성우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창 세상에 돌던지고 싶은 나이 27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 물가에 서서 멍 때리고 있는 옹성우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조각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 JTBC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출연 당시 화면에서 나온 문구를 패러디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옹성우는 최근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합류했다. '서울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쾌속 질주를 담은 카체이싱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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