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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남편 통화 배경화면 NCT 루카스 사진으로.."남편 전화만 기다리게 돼"

입력 2021-08-12 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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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휴대전화 통화 화면을 바꿨다.

12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바꾸니 오빠 전화만 기다리게 됨 (사진은 #nct #루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남편과의 휴대폰 통화 배경화면으로 그룹 NCT 루카스의 사진을 설정한 모습니다.

그러면서 "#여보 전화 좀 자주해줘 제발ㅋㅋㅋㅋㅋㅋㅋ #럽스타그램"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런 신박한 방법이", "빵 터졌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고, 특히 한 네티즌이 "한참만에 이해했다"고 하자 양미라는 "남편 전화 오면 너무 좋아요"라고 웃어보이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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