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박은지가 임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하고 예민했던 피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은지는 꽃무늬의 화려한 핑크색 블라우스를 입은 채 LA 거리를 산책 중인 모습. 박은지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으며 SNS를 통해 태교 및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