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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연하♥'배윤정, 헤어+메이크업 받고 만족..현실은 아들 재우러

입력 2021-08-11 22: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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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
배윤정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안무가 배윤정이 스타일링을 받고 만족했다.

11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헤메받고 립 막 섞어서 바름. 뭔 색인지 몰겠는데 이쁨ㅋㅋ 근데 이쁜 척 오지네.. 전 이만 아들 재우러.. #간만에 #풀메이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배윤정은 헤어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받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띠고 있다. 배윤정은 아들 출산 후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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