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나영 둘째 이준, 엄마 따라 모델 포즈..벌써부터 스웨그 철철

입력 2021-08-11 14: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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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인스타
김나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이준이의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의 둘째 아들 이준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점프수트를 입고 한 폰으로 벽을 짚은 채 다리를 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벌써부터 모델 포스를 뿜어내는 이준이의 귀여운 자태가 랜선이모들을 심쿵하게 한다. 엄마 김나영의 스웨그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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