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경표가 반전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고경표는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경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경표는 올블랙 패션을 완성한 가운데 치마와 블로퍼까지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경표는 최근 영화 '6/45' 촬영을 마쳤다. '6/45'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당첨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이다. 고경표는 극중 '천우' 역을 맡았다. 남한 전방 감시초소 GP의 말년 병장 '천우'는 1등 당첨 로또의 최초 소유주로, 제대 후 꿈꾸던 삶을 위해 반드시 로또를 되찾고자 눈물 나는 노력을 펼치는 캐릭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