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홈트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홈트 실내사이클. 육아 중간중간 나만의 힐링타임! 아가가 잠을 자는 짧은 시간을 쪼개면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스트레칭 위주의 10분 전신 운동과 실내사이클, 남편에게 해주는 저녁 요리시간이 육아에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줍니다♥ 사랑하는 아가랑 24시간을 같이 있다 보면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것과 별개로 체력은 바닥이 되고 뼈부터 근육까지 온몸이 다 아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몸도 아픈데 마음까지 지치면 힘든 육아가 되니까 '나'를 잃지 않도록 평소 좋아하던 것들을 짬을 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로서는 충분히 잘 해내고 있으니 있는 그대로의 '나' 역시 잃지 말아요, 우리. 내가 마음부터 건강해야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내 자전거가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