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쥬얼리 출신 예원, 귀여움 한도초과..댕댕이 같은 눈웃음

입력 2021-08-12 21: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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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인스타그램
예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예원은 사진과 함께 "안녕 나는 하트콩닥 엄마야. 아가 이름이 모카였가.. 어쩜 그렇게 이쁘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예원은 강아지와 볼을 맞대며 행복해하고 있다. 예원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또 예원은 강아지 같은 눈웃음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준다. 예원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예원은 지난 2011년 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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