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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꽃보다 화사한 미모..수줍은 미소에 심쿵

입력 2021-08-13 05: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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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인스타
안혜경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꽃다발 앞에서 수줍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지난 12일 오후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내내 생일이고 싶다 ㅎㅎ 꽃다발에 파묻히고 싶다 ㅎㅎ #생일 선물 보내준 모든 분들 감사해요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말씀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꽃다발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꽃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꽃보다 더 아름다워 보인다.

소멸할 것처럼 작은 얼굴에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여백 없이 가득 차있다. 매일 리즈 미모를 뽐내며 동안임을 입증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활약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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