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도 사모님' 현영, 민소매도 걱정 없는 날씬 몸매..일상 미모가 럭셔리

입력 2021-08-12 22: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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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현영이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2일 오후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세련된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이다.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현영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어도 팔뚝살 걱정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는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잊게 한다. 마스크를 벗은 모습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영은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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